2010년 05월 24일
첫 글입니다!
깃죠, 죠카인, 테루죠(...) 세 명이 죠죠에 불타오르는 집이 될 예정입니다/
새 집이 열리는 소감을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T: 넌 고민하고 있다. 죠죠를 보게 되면 틀림없이 그것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K: 뇨호홋!!
K* : 죠죠 이글루에 대한 소감이라니? 부끄러워~
# by | 2010/05/24 00:56 | 트랙백 | 덧글(12)
# by | 2010/05/24 00:56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11/02 01:21 | 3부 | 트랙백 | 덧글(6)
모 축전 그리느라고 3부 복습하다가 개인비툴에 낙서했던 것들입니다. 여전히 맨날 낙서만 합니다ㅎㅎ
현실을 리스펙트해야하니 어쩔 수 없긴 한데. 덕질이 하고 싶습니다 아라키 선생님...
깃죠님과 죠카인님도 보고싶습니다 웃.. 우우웃... ㅠㅠ
폴 vs 압둘 전 보다 생각난 시시한 추측.

# by | 2009/10/25 04:26 | 3부 | 트랙백 | 덧글(18)




# by | 2009/10/08 11:09 | 3부 | 트랙백 | 덧글(4)

죠죠 여행... 아니 도쿄 여행 다녀왔습니다!
3부 전 권을 샀고, 죠죠 동인지를 실컷 지르고 왔습니다. -///////////////-
디카 연결 잭 분실로 사진은 나중에 올려야 할것 같구요 ㅠㅠ
3부는, 단행본 판 중고로 샀는데. 중고로 사니까 정말 싸더군요..! 한권에 210엔인 것도 있고 315엔인 것도 있고. 다 사는데 국내 가격의 반 정도밖에 안들었.. ㅠㅠ 만*라케는 정말 멋진 곳이구나 생각했습니다.. ㅠㅠ 책이 오래되다 보니 약간 종이가 색이 바래긴 했지만. 그게 묘하게 전 마음에 들어서. 왜인지 단행본을 처음 샀을 현지 죠죠러의 상념이 붙어있는 느낌이랄까..? 그 외엔 상태들이 다 좋구요. 서가에 붙은 광고지에 보니까 죠죠 강화주간이라고 220엔에 판매..! 라고 있길래 오오오! 하고 점원에게 확인해봤더니. 220엔에 파는게 아니라 220엔에 중고를 산다는 건데 제가 한자를 잘못봤더라구요.. -_-; 그래도 일단 죠죠 강화주간이라고 해서 괜히 신났던 저였고.
나중에 가서 중고 사실 분 있으면 만*라케나, 전 이번엔 못가봤는데 북*프 뒤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쪽 중고 물품들은 대부분 질이 좋으니까..
원래는 3부와 5부 전권을 사올까 생각했었는데. 3부 사고, 동인지를 왕창 질렀더니. 돈도 돈인데......도저히 들고 올수가 없겠더라구요.. OTL 몸이 성했음 모르겠는데. 양쪽 발바닥에 물집이 생긴 상태여서. 진통제 젤을 사서 발라봤는데 전혀 효과가 없어서. 밴드 사서 붙이고 압박붕대 사서 둘둘 말고 그 위에 양말신고 다녔는데. 역시 무거운거 들고 오래 걷기는 힘들더라구요. 이케부쿠로에서 나카노까지 가는 것도 쉽지가 않았거든요. 발 아픈걸 참아가며 주말 저녁의 도심 인파를 뚫고 절뚝절뚝 가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도저히 운반할 엄두가 안나서 5부는 포기. ㅠㅠ
근데 집에 와서 단행본으로 보니까 이거 진짜 느낌이 다르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아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캐릭터들 말투가 보이는 것도 좋구요. 그림 느낌이 굉장히 달라서 그것도 좋고. 펜선이 느껴지니까 그것도 좋고. 양 페이지에 펼쳐지니까 그것도 좋고. ㅠㅠㅠㅠㅠ 아이고 진짜 죠타로 왜이리 잘 생겼죠ㅠㅠ 숑가죽겠네...
그리고 울트라 점프 10월호를, 늦었지만 사왔습니다. 그런데.. 헉..... 히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타니까 밝힐 수는 없지만 정말 이건 좀 쇼크였네요.
쟈이로와 죠니는 여전히 훈훈. 이건 뭐 거의 부부 모드네요.... 이런 둘이 좋긴 하지만요. ㅎㅎ
첫날에는 그래도 오타쿠 짓만 하지 말고, 일단은 여름휴가에 여행 못갔던 대신이니까 여행을 하자..! 라고 생각해서 츠키지 어시장에서 스시도 먹고 아사쿠사 가서 관광도 하고 그러고 나서 동인지샵 열 시간 맞춰서 이케부쿠로 갔는데요. 아무래도 그때 무리해서 물집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냥 부녀자의 아이덴티티에 충실할걸.... OTL
오후에는 현지에서 ㅎ님이 같이 다녀주시고 놀아주시고 죠죠 토크해주시고 맛난 곳도 가르쳐주셔서 굉장히 즐겁게 보냈습니다! 오프에서 죠죠 토크를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군요 ㅠㅠㅠㅠ 감격감격. 게다가 진짜 친절하게 여기저기 데려가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제가 고기라면 좀 정신을 못차리게 좋아하는데 소 혀 고기도 먹어보고 -///////- 저녁에 만나기로 한 친구와 연락이 잘 안되어서 우웃.. 하고 있었는데 계속 같이 있어주셔서 감동. 감사합니다 흑흑ㅠㅠ
저녁에는 친구를 만나서 같이 다음날 계획을 짰습니다. 원래는 요코하마 관광을 가려고 야심차게 준비해갔지만..... 발 아픈게 점점 악화되고 있어서 도저히 무리겠다 싶어서. 도쿄 내에 긴자나 시모키타자와의 카페거리 구경이나 가자 했는데... 다음날엔 발 아프고 지쳐서 결국 나카노에 책 사러 가는 것 외엔 이케부쿠로를 못 벗어났습니다. 이건 도쿄 여행이 아니라 이케부쿠로 오토메 로드 여행... ㅠㅠ 그리고 오늘 새벽 비행기로 귀국했습니다.
아직 사 온 동인지는 다 못 봤고. 제가 사온 동인지가 절대 죠죠 팬덤의 전부가 아니란건 알지만.
근데 정말 동인지 몇 권 보면서 느꼈던 게. 우리나라 죠죠러 분들이 대단한게 맞구나 싶었습니다... 아니 정말루요. 센스라던가 팬아트 퀄리티라던가가. 저쪽이 팬덤 인구가 훨씬 압도적으로 많을텐데도 불구하고. 질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죠죠러 분들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구나 싶었거든요. 저쪽은 온리전에 150부스가 넘게 참가할 수 있는 정도의 인구인데..! 특히 개그라던가는 절대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센스 존잘 그림 존잘이신 분들도 참 많고...! 이전엔 바다 건너 죠죠러가 부러웠지만. 이젠 이전만큼 많이 부럽진 않네요. 게다가 저쪽은 메가톤맨도 없잖아요? ^///^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죠죠러 분들에게 감사를 ㅠㅠ 저야 아직 1년도 안된 늅늅 죠죠러지만. 진짜 센스좋고 잘그리고 좋으신 분들이 많고 분위기 좋은 죠죠 팬덤이 참 소중하구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힘내서 죠덕죠덕 해주셨음 좋겠다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ㅠㅠㅠㅠㅠㅠ
# by | 2009/09/29 01:51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09/21 00:16 | 3부 | 트랙백 | 덧글(1)
...깃죠님과 이야기하다가 나온 설정입니다.
시놉시스>
친구가 없어 홀로 카이로 외곽에 사는 체리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만난 조달호 선생님과 함께 스탠드 선수로서의 꿈을 키운다. 엄마가 사주었던 체리에 대한 그리움과 게임을 하지 못하게 했던 아빠에 대한 분노. 나오지 않는 스타크래프트 2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놀라운 속도로 성장을 거듭해 가는데...
체리의 고독과 투혼을 잘 그려낸 작품.
캐릭터소개>

스탠드에 재능이 있는 소녀.. 아니 소년. 친구가 없다. 매우 뛰어난 스탠드 사용의 원천은 레로레로를 할 수 있는 체리에 대한 그리움. 체리의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은 게임 뿐인가..

# by | 2009/09/15 02:34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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